01 · BRAND STORY

그 도시의 분위기로,
바로 데려가는 티켓.

STICKET의 철학과 청두에서 시작된 직달사천의 기록

WE WENT THERE FIRST

책보다 먼저,
청두로 갔습니다.

직접 찾아가 보고, 먹고, 물었습니다.
직달사천은 이 여행에서 시작됐습니다.

01

OLD KITCHEN · CHENGDU

주방의 온도까지가까이서 봤습니다.

센 불만이 사천의 맛을 만드는 건 아니었습니다. 향신료가 풀리는 순서와 기다리는 시간을 주방 곁에서 보고 기록했습니다.

02

GAN JI FEI CHANG FEN

오래된 파란 간판 아래,청두의 한 그릇을 만났습니다.

간지 페이창펀을 찾아 골목의 냄새와 한 그릇의 농도까지, 현지에서만 배울 수 있는 기준을 익혔습니다.

03

TASTE · NOTE · REPEAT

먹고, 묻고, 기록하고,다시 맛봤습니다.

그대로 흉내 내기보다 왜 맛있는지 이해하려 했습니다. 청두의 균형을 부산의 재료와 지금의 감각으로 다시 풀어냅니다.

STICKET = STRAIGHT TICKET

음식만이 아니라,
한 도시의 공기까지.

스티켓은 한 매장의 이름을 넘어 손님을 한 도시의 분위기 속으로 곧장 데려가는 브랜드입니다. 맛과 향, 빛과 음악, 공간의 온도까지 하나의 여행처럼 설계합니다. 그 첫 번째 목적지가 사천, 직달사천입니다.

STRAIGHT TICKETONE WAY
JPOSCN
FROM
JEONPO
TO
SICHUAN
CLASS
HOT
01

직접 가서 보고, 먹고, 기록합니다

02

현지에서 배운 감각을 한 접시에 닿게 합니다

03四川

사천

맵기 너머 다섯 맛의 균형을 찾습니다

FIVE LAYERS OF SICHUAN

사천은 맵기보다
균형입니다.

청두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의 미식 도시입니다. 직달사천은 마라 한 단어에 가려진 향과 발효, 산미와 단맛의 층을 한 접시에 담습니다.

UNESCO CITY OF GASTRONOMY ↗
01

화자오가 남기는 향긋하고 얼얼한 감각

02

건고추가 선명하게 끌어올리는 매운맛

03豆瓣

두반장

발효가 만든 짭짤하고 깊은 감칠맛

04香料

향신료

향신료가 겹겹이 쌓는 복합적인 향

05黑醋

흑초

묵직한 산미와 은근한 단맛, 긴 여운

THE BOWL THAT STARTED IT

페이창펀 한 그릇에서,
우리의 기준이 시작됐습니다.

책 속 레시피보다 먼저 청두 골목으로 갔습니다. 오래된 파란 간판 아래에서 페이창펀을 직접 먹고, 묻고, 기록하며 사천은 단순히 맵기만 한 음식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습니다. 화자오의 향과 마라의 균형, 뜨거운 국물의 농도를 전포의 한 그릇으로 이어갑니다.

FROM CHENGDUTO JEONPO